조용한 휴식 메모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탁상시계 그림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배곧 방문 마사지, 그럼 어디부터 천천히 챙겨 볼까요?

이 동네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느긋하게 살펴 가요. 숙소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솔방울 하나 그림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딸기 두 개 그림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담당 관리사는 속도를 정해 두지 않고 손님 말씀대로 그때그때 조절해 가요.

누운 자세가 힘드시면 관리사가 몸 방향을 살펴서 먼저 바꿔 드려요. 이 근처에서 조용히 누워 있고 싶은 날이라면 담당 관리사에게 그 바람을 짧게 전해 주세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배곧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배곧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배곧에서도 24시간 찾아갈 수 있으니 좋은 때를 떠올려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일정 사이에 받으신다면 60분으로 짧게 잡으시고 쉬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며 눕고 싶어지셨다면 그 마음을 넘기지 말고 그런 날에 누워 쉬어 가세요.

일이 몰린 한 주의 끄트머리에 느긋한 쉼을 하나 끼워 두면 새 한 주를 시작하기가 조금은 편할 거예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어느 때가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일정이 여유로운 때를 잡으시면 돼요.

쉼이 흐르는 동안 바깥 빛깔이 서서히 어두워지는 걸 바라보며 누워 계실 수 있어요.

빈 편지봉투 그림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방문 마사지는 옷을 차려입고 나서지 않고 지내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그때그때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살갗이 얇은 분이라면 요즘처럼 바쁠 때 한 번쯤 지내시는 곳에서 눈을 감고 쉬어 가셔도 돼요. 옷장을 다 꺼내 정리한 하루였다면 몸이 제법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 뒤로는 편하게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허리가 뻐근하다고 느끼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한 번쯤 천천히 쉬어 가세요. 이런 관리를 한 번쯤 떠올리셨다면 고단한 일주일 끝에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배곧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마음 놓고 팔다리를 늘어뜨리고 누워 계시는 동안 쥐고 있던 힘을 조금씩 놓아 보세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어깨가 무거워 몸이 처지는 날엔 편히 누워 그 느낌을 한동안 모른 척하셔도 좋아요. 넓은 손길로 천천히 감싸 주는 동안 몸이 포근한 자리에 기대듯 쉬어 가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배곧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어느 코스를 받으셔도 오일을 쓰니까 오일이 낯서시면 일단 양을 줄여 진행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조절해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처음에 먼저 여쭤보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정신없던 하루 끝이라도 누우실 자리만큼은 정갈하게 가다듬어서 첫 손길을 시작하도록 신경 써요. 관리를 마친 뒤 돌아보셨을 때 머문 곳이 흐트러짐 없이 정돈돼 있도록 챙기고 나와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셔서 걱정되셔도 깔끔한 모습으로 시작하니 안심하셔도 돼요.

방문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단정한 시작이 안심되실 텐데 그 마음을 헤아려 맞출게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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