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면 팔다리가 나른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운전이나 힘든 일은 잠시 뒤로 두세요.
관리 뒤 그날 저녁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조금 이르게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할 수 있다면 관리 받은 날은 이 근처에서의 바깥 일정을 덜고 머무는 곳에서 편히 지내 보세요. 관리 뒤 바로 이 근처의 시끄러운 곳으로 향하기보다 누웠던 자리에서 한동안 쉬었다 움직이세요.
뻐근한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죽전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모텔이나 아파트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낮이든 밤이든 24시간 언제든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가볍게 알려 주세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갖춰 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들어 있고 또 호호바 오일도 함께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편하신 대로 조절해 드리니 가볍게 일러 주세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번잡한 것은 늘어놓지 않고 쓸 만큼만 가지런히 놓아 두고 시작해요.
단정한 마무리는 모두 저희가 챙기고 그동안 손님은 그저 느긋하게 쉬세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첫인사부터 정리까지 서두름 없이 정갈하게 진행되도록 신경 써요.
받으시는 쪽에서 번거로우실 일이 늘어나지 않게 차근차근 가늠해 이어 가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려요. 마음 놓고 누워 계시는 게 우선이니까 담당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기준으로 손길을 조절해 가요. 관리사는 순서를 달리할 때마다 괜찮으신지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살짝 여쭤봐요.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확인하는 건 대개 요즘 몸 상태와 바라시는 속도 정도예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몸이 무거운 날에
체형 관리는 자세가 신경 쓰이는 분들이 어깨와 골반 높이를 들여다보고 싶을 때 떠올리는 케어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보고는 체형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이번 주 내내 목덜미가 유난히 결리셨다면 계신 곳에서 편히 누워 숨 돌려 보시겠어요?
빠르게 움직이는 것보다 천천히 감싸는 손바닥이 더 편하다는 분도 계시니 그런 쪽도 말씀만 하시면 해 드려요.
몸 상태는 때마다 같지 않아서 익숙한 빠르기라도 오늘 또 물어보고 맞춰요.
사람마다 편한 세기가 조금씩 달라서 하나로 고정하기보다 누워 계시는 동안 살펴 가며 바꿔 가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면 팔다리가 나른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운전이나 힘든 일은 잠시 뒤로 두세요.
관리 뒤 그날 저녁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조금 이르게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할 수 있다면 관리 받은 날은 이 근처에서의 바깥 일정을 덜고 머무는 곳에서 편히 지내 보세요. 관리 뒤 바로 이 근처의 시끄러운 곳으로 향하기보다 누웠던 자리에서 한동안 쉬었다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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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아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무슨 뜻이에요?
체형 관리는 굽은 등과 어깨를 의식하며 온몸을 고르게 다루는 케어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가볍게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등 부분에 시간을 더 써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이어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