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 문자를 보내실 때 「팔 쪽은 가볍게 넘어가 주세요」 같은 부탁도 같이 남겨 주시면 빠짐없이 챙겨 둬요.
- 계신 곳이 어느 쪽인지 가볍게 적어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다음 순서를 정해요.
- 그사이엔 보시던 것을 이어 가셔도 되고 약속한 때에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가요.
- 누우시기 전에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확인한 뒤 초반 세기는 부드럽게 두고 그때그때 천천히 조절해요.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이촌동 어디라도 찾아가서 전신을 천천히 풀어 드려요. 레지던스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처음 받는 거라 긴장되셔도 저희는 여성분만 받으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하루가 길었다면
여성전용 마사지 후기는 고르기 전에 앞서 받아 본 손님들의 느낌을 살펴보려고 입력하는 말이에요. 부르는 말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처음에 여쭙고 순서와 속도를 차근차근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일주일에 엿새를 일하는 분께는 이따금 한 박자 늦추고 편히 등을 기대는 이런 여유가 어울려요.
목이 짧고 어깨가 떡 벌어진 분이라면 일이 몰리는 시기엔 한동안 계신 곳에서 등을 대고 쉬셔도 돼요. 출장에서 막 돌아온 다음 날엔 빨래는 잠시 미뤄 두고 우선 편히 누워 보세요.
누워서 쉬는 시간
어느 코스를 받으셔도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조금씩 발라 진행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조절해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얇게 펴 바르고, 끈적이는 느낌이 들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조금 아픈 듯해야 만족하시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편해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처음에 확인하고 맞춰요.
따뜻한 손바닥에 온몸을 기댄 채 생각을 쉬는 시간이 은근히 반가울 때가 있어요. 여성전용 마사지 후기를 찾아보며 아프게 받아야 한다는 인상을 받으셨다면, 그 부담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걷기 바빴던 하루였다면 누워서 몸의 무게를 잠시 내려두는 쉼을 누려 보세요.
이런 일은 없어요
쉬고 싶은 때에
바쁜 날엔 60분으로 가볍게 잡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천천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바람 선선한 날 오후엔 익숙한 자리에 모로 누워 쉬어 가는 시간이 한층 포근하게 느껴져요. 주말 오후처럼 느긋한 무렵에 관리를 청하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숨 돌리실 수 있어요. 한낮의 빛이 순해질 때 쉬어 가시면 남은 하루가 한결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것은 없으니 그날은 입던 옷 그대로 부담 없이 기다리시면 돼요.
졸아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가만히 말씀드릴게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가볍게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맞춰 가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려요.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가 어렵게 느껴지셔도 짧게 불편한 곳을 전해 주시면 그대로 맞춰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