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사는 누워 계신 분이 느긋하게 몸을 맡기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가만가만 머물러요. 이 근처에서 편히 쉬어 가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짧게 말씀해 주세요.
누우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합정동 어디로든 직접 가서 몸을 천천히 풀어 드려요. 갑자기 쉬고 싶어진 날에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언제 받을지 걱정은 덜어 두고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호텔, 아파트, 주택이나 레지던스에 머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동네 안이라면 다른 곳에 계셔도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계신 곳이 익숙한 공간이라 낯을 가리는 분도 긴장을 금방 내려놓기 쉬워요.
사람 많은 날엔 이 근처의 붐비는 거리를 헤치고 다니지 않고도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주차할 데를 검색해 볼 필요 없이 계신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로 저희가 찾아가요. 집에 누군가를 들이는 게 처음이라 망설여지신다면, 단정하게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살펴 가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페이셜 마사지는 대개 이마와 볼이 굳은 듯할 때 알아보는 관리를 말해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차근차근 잡아 가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페이셜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하나씩 알려 드릴 테니 가볍게 질문해 주세요. 이삿짐 싸기로 채운 하루엔 오늘만큼은 할 일은 내려놓고 느긋하게 등을 기대고 쉬어 가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이삿짐 싸기로 채운 하루를 지나오셨다면 저녁엔 누군가의 손에 몸을 맡겨 쉬어 가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다리가 무겁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를 챙기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이번엔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어깨나 등이 쉽게 무겁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이따금 편하게 몸을 맡기는 날을 두어 보세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얼마나 걸려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가볍게 받아 보셔도 좋아요.
어떤 관리예요?
페이셜 마사지는 대개 볼과 턱 둘레가 굳은 듯할 때 찾는 관리를 이르는 말이에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마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사는 누워 계신 분이 느긋하게 몸을 맡기실 수 있도록 움직임을 줄이고 가만가만 머물러요. 이 근처에서 편히 쉬어 가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짧게 말씀해 주세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천천히 살펴 가요
오일 중에는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처음부터 말씀대로 조절해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신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쉼이니 천천히 호흡을 고르며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생각을 내려놓고 눈 감고 있는 시간도 몸에는 귀한 휴식이 돼요. 조금 아픈 듯해야 시원하다는 분도 있고 살살 받는 걸 반기시는 손님도 계셔서 시작할 때 들어 보고 정해요. 따뜻한 물에 잠긴 듯 편안한 느낌으로 누워 계실 수 있게 세기와 속도를 맞춰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