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시간
책 두 권과 안경 그림찻잔과 받침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보온병 그림

어깨 마사지, 팔을 뻗어 선반 정리를 한 날에 쉬어 가요

동두천 안이라면 편하신 곳으로 직접 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맞출 수 있는 때는 버튼을 눌러 상담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궁금하신 점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동두천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숙소, 빌라, 아파트, 사무실이나 자택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곳이 어떤 곳이든 가볍게 말씀만 해 주시면 그쪽으로 가요.

비 오는 날에도 우산을 챙겨 나설 필요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 가게에 가면 신발을 벗어 두느라 정신없지만, 계신 곳에선 그런 수고를 덜 수 있어요.

늘 듣던 동네 소리를 곁에 두고 쉬다 보면 집이라는 게 새삼 느껴지기도 해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천천히 온몸을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관리 소개

전신을 천천히

어깨 마사지는 컴퓨터 앞에 오래 앉은 날 팔이 시작되는 언저리를 가만히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부르는 이름이 무엇이든 실제 진행은 오늘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맞춰 가요. 이번에 어깨 마사지를 알아보려니 낯설다면 바라는 점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갖춰 둔 오일 중엔 무향 오일도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우선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맞춰요.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밖에 나가지 않고도 익숙한 곳에서 전신을 편히 누이고 쉬실 수 있어요.

어깨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먼저 누워서 쉬는 자리라는 점부터 전해 드려요. 무엇을 바라시는지 먼저 듣고 거기에 맞게 전신을 돌봐 가는 관리예요. 목부터 발끝까지 순서대로 느긋하게 살피며 쉬실 수 있게 곁을 지켜요.

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

동두천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동두천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경력 2~10년돌돌 만 담요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말씀하시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툭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등이 오늘따라 무거운 날엔 그 사정을 관리사에게 처음에 알려 주세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동두천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 창을 열고 궁금한 것 하나만 남겨 주셔도 다음 순서는 하나씩 여쭤보며 정해요.
  2. 어디서 받으실지 알려 주시면 따로 챙길 것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누워 계시면 돼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느긋하게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되면 맡는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시작할 때는 불편한 곳을 들은 뒤 온몸을 천천히 돌보며 진행해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쉬어 가고 싶은 날

재택이라 종일 앉아 있는 분께는 가끔 잠깐 멈추고 가만히 등을 기대는 느긋한 휴식이 어울려요.

해와 짧은 햇살 그림

동두천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쉼이 마무리된 뒤에도 천천히 이어지는 여운을 깨지 않도록 잠시 누워 계세요. 마친 날엔 평소보다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시면 어깨도 덜 갑갑하실 거예요.

관리 뒤엔 팔다리를 가볍게 펴 보거나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정도면 넉넉해요. 관리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가까이 두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도 좋은 마무리예요.

편하게 문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