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동두천 안이라면 편하신 곳으로 직접 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맞출 수 있는 때는 버튼을 눌러 상담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궁금하신 점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숙소, 빌라, 아파트, 사무실이나 자택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곳이 어떤 곳이든 가볍게 말씀만 해 주시면 그쪽으로 가요.
비 오는 날에도 우산을 챙겨 나설 필요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 가게에 가면 신발을 벗어 두느라 정신없지만, 계신 곳에선 그런 수고를 덜 수 있어요.
늘 듣던 동네 소리를 곁에 두고 쉬다 보면 집이라는 게 새삼 느껴지기도 해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천천히 온몸을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전신을 천천히
어깨 마사지는 컴퓨터 앞에 오래 앉은 날 팔이 시작되는 언저리를 가만히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부르는 이름이 무엇이든 실제 진행은 오늘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맞춰 가요. 이번에 어깨 마사지를 알아보려니 낯설다면 바라는 점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갖춰 둔 오일 중엔 무향 오일도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우선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맞춰요.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밖에 나가지 않고도 익숙한 곳에서 전신을 편히 누이고 쉬실 수 있어요.
어깨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먼저 누워서 쉬는 자리라는 점부터 전해 드려요. 무엇을 바라시는지 먼저 듣고 거기에 맞게 전신을 돌봐 가는 관리예요. 목부터 발끝까지 순서대로 느긋하게 살피며 쉬실 수 있게 곁을 지켜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편하게 받으시도록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말씀하시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툭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등이 오늘따라 무거운 날엔 그 사정을 관리사에게 처음에 알려 주세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쉬어 가고 싶은 날
재택이라 종일 앉아 있는 분께는 가끔 잠깐 멈추고 가만히 등을 기대는 느긋한 휴식이 어울려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쉼이 마무리된 뒤에도 천천히 이어지는 여운을 깨지 않도록 잠시 누워 계세요. 마친 날엔 평소보다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시면 어깨도 덜 갑갑하실 거예요.
관리 뒤엔 팔다리를 가볍게 펴 보거나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정도면 넉넉해요. 관리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가까이 두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여유도 좋은 마무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