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세 코스 다 오일을 써서 진행하고,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조절해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발라 가고, 미끄럽게 느껴지시면 그때그때 일러 주세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해요. 처음부터 단정하게 가다듬어 두고 시작하니 마음 놓고 누워 계시면 돼요. 깔끔함에 꼼꼼하다 싶을 만큼 마음을 쓰는 건 안심하고 누우시는 데 그 부분이 중요해서예요.
청결은 약속보다 손끝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해서 작은 것부터 신경 써요.


